Tuesday, July 17, 2007

New start


from now on...

2 comments:

JI-YOUNG KIM ( 金芝暎) said...

무언가 늘 새로운 것을 쫓는다. 채워지지 않은 갈증을 느끼면서...
이젠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인다.
늘 어딘가 모자란 나 자신,
무언가 마치지 못한 듯한 어정쩡한 느낌,
좀더 잘 했어야 했다는 자책감,
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주어지는 생에 대한 감사함....
하루 하루가 새로운 시작이다.
오늘도 나는 새롭게 태어났다.
오늘은 그 기념으로 이 작은 공간에 나만의 안식처를 만들어 봤다. ^0^

JI-YOUNG KIM ( 金芝暎) said...

Now, 2012...
Thanks to God.